[식스티세컨즈] 케이지와 졸리에 기댄 2류 액션..

니콜라스 케이지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름값에 기댄
차량액션물...
도로주행씬들이 그럭저럭 볼만하지만,
2류급 액션영화의 한계를 벗어날 순 없었다.
70년대 나왔던 동명의 독립영화를 리메이크 한 영화..
안젤리나 졸리는 거의 카메오급 출연으로, 관객유인용에 불과..
집에서 뻥튀기 먹으면서 시간이나 때울 수준...
요샌 영화 볼 시간도 없군 그랴...쩝..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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