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부루마블...
왠진몰라도 3명의 친구들이 우리집에 각자 쳐들어오는바람에
어쩌다보니 놀게되엇다...
일단뭐... 그림만 쳐그려대던 몸이라..
컴퓨터에서도 뭐 할것도없고..
집엔 그림도구들만...
결국 4명에서할수있는 부루마불2를 구입했다!
그것도 3천원씩이나 주고서 .....
음...뭔가 허전해서
벌칙에쓰일 마의 재료들을 샀다 -_-+++++++++++++++++
그의 재료들은 이름하여..
옥수수 수염차 , 맥콜 , 벌꿀 유자차.
여기서 설명.
이것들을 적당수준 석어주면, 아무 맛도없는 맹맛속에서 살살 느껴지는 신맛과...
옥수수 수염차덕분에 맛의 80퍼가 사라진 맥콜의 맛이 날랑말랑 하면서 옥수수맛과 번갈아가며 느껴지는
부담스러운 감칠맛....
뭐랄까 이재료들은 평범하지만 일정량 잘석어주면 마의 벌칙음료가되는거다...
이 음료의 묘미는..
속에서 우러나오는 울렁거림....
토할정도까지도 아니고 그렇다고 조금있으면 사라질 그런 울렁거림도아니다 ..
일정량 다른것을먹기전까지 계속 살살 울렁이는거다 -_-
대략 살상음료..라해야하나..
여기서 중요한건 옥수수수염차의 양조절이다.
맥콜은 그렇다치고 옥수수수염차의 양이 너무많거나 적으면 특유의 맹맛이 느껴지지않기때문-_-
대략 중 짜리 컵 에다가 2/3정도 채워지도록 재료들을 다섞으면 적당하다.
토안할정도로 울렁인다.
왜냐.... 첫게임부터 꼴지했기때문 ㅡㅡ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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