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센 3화
우치야마 하루히코-_-*
개인적으로 난 이 녀석이 가장 맘에 들었었다//
하루히코 어머님
연속날치기범의 모습인데...
저게 닮았니??
[금발]은 확실하지만 선생님들이 말씀하시길
"우치야마가 확실하군요."
확실하지않아=_=
알고보니 다정한 녀석-_-*꺄후우
강아지 너무 귀엽다<<
오오...간지패션
개인적으로 남자가 저런 포즈로 앉아있는 거 짱 좋아해요!!<
왠지 학교에서 저런 애들 꼭 있잖아-_-선생님들이 좋아하는 타입의 모범생...
저런 애들은 스타일이 대부분 비슷해...
언제부턴가 은근슬쩍 옆에 끼어있는 양쿠미/
미치겠다ㅜㅜ패션.....너무 귀여우십니다!!
그리고 옆에서 슬쩍 웃고계시는 사와다ㅋ
저 녀석의 패션은 언제 봐도 간지작렬()
쿠마님,나이스()
범인을 잡아서 상을 받는 녀석들.
머리뒤에 손가락....
저거 초딩 때 남자애들이 자주하는 그거 아냐-_-;;
저 오른쪽에 계신 분은 은근슬쩍 미소만 지어주시네ㅎㅎㅎ
데이트ㅡ데이트ㅡ
아ㅠㅠ귀여우시다ㅋㅋ
테라도마리를 때려서 전치 1주의 부상을 입힌 우치야마.
그리고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한다.

어라라,이 녀석 알고보니 악랄했다.
개인적으로 이 장면 찍을 때 몇번씩 웃었다.
저 녀석의 악랄함+뒤에서 징징 짜고 있는 여자아이들 때문에()
실제로 저런 남학생이 있을 때
뒤에서 저렇게 징징 짜는 여자애들 없을껄-ㅅ-요즘 여자들 드세잖아<<
아아....남자들의 아름다운 우정.....
그리고 거기서 싹트는 사랑(!)<<
직접 집으로 찾아와서 하나씩 따질 때 속이 시원했다는/
사람들은 저런 타입의 여자에게
끌리기 마련이니까(아까부터 헛소리를 해대는 히야님)
"니가 말해,양쿠미."
"너...처음으로 나한테 양쿠미라고 했지?"
"그런 적 없어"
그런적없대ㅠㅠㅋㅋㅋ
이 녀석,츤데레였냐()
"그런~부끄러워하지마~"
"부끄러워한 적 없어."
근데,저 분 표정이 너무 해맑으셔ㅎㅎ
근데 양쿠미 역할을 맏은 배우 이름이
나카마 유키에...였나??
여튼,이 분 너무 이쁘시다+_+
(드라마나 영화 보면 곧 주인공의 팬이 되버리는 히야)
-고쿠센 2기에서는 텟페이 나온다던데...(두근두근)
얼른 1기 보고 끝내야()2기를 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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