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로


서빙고동 신동아



왜냐면 성에 차려면 너무 일이 많고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싸게하면 항상 하자가 생긴다. 살림집은 일하기가 더더욱 그렇다. 매일 만지고 보는 공간이기 때문에 눈에 안거슬리는게 없다는 것이다.
....
그런건 사실 싫은 이유가 못된다. 제일 짜증스러운 것은 공사환경이다. 소음, 분진, 경비, 관리실, 이웃주민... 이러한 것들에 카운터 펀치를 맞게 된다.
 
이번 현장에서 서주임과 김효정씨가 아주 잘 마무리했고, 건축주로부터 좋은 평과 감사를 받았다. 어렵고 힘들고 안남더라도 그 칭찬으로 이 일을 하는 보람이 생긴다는 거...
 
여하튼...  그렇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09/01/30 13:36 2009/01/30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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