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염색하다
팅에서 해피머니도 당첨되고 해서
총 3500원정도의 캐시가 모였다.
멀 할까하다가 옷염색을지르게된 홍화양
붉은자주색을 택했다.
색 고르는거도 고민 많이했다.
요즘 룬의아이들 소설 보고있어서, 그 주인공인 보리스의 본모습을 없애기는 싫었다.(소설에서 보리스가 가장 좋으니깐♡)
거기서 보리스는 예니(블라드와 율켄의 여동생.)의 모습을 전혀닮지 않아서 죽을뻔한적도있었다. (처음알았던 사실)
예니와는 달리 푸른눈과 약간 검정틱하고 군청을 닮은 머리색을 없애기는 싫어서 한 5분정도 망설이기는 했지만
머리는 나중에..라는 생각을 하고 옷을먼저 고른것이다.
지금 이거 쓰는 때에
머리염색약이랑
아이디툴 염색약 삿는데
흑흑 돈이얼마업따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