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로


슬릭 삼각대와 맨프로토 볼헤드 그리고 무선리모콘~[07.08.29]


제주도 여행에 앞서서 카메라 악세사리를 또 지르게 되었다~ ^^;

언젠가 필요하면 사야지하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결국 이틀동안 고민하고 이래저래 알아본 뒤에 결국 질렀다~

슬릭 삼각대와 맨프로토 볼헤드를 고르게 되었다.

 

고른 이유는 저렴한 국민삼각대인 TMK를 사려다가..

왠지 불안한 기분과 함께 그래도 뽀대가 나야지 하는 생각에.. 조금 중저가로 골랐다~

 

 

 

 

 슬릭 삼각대 케이스와 다리를 펼친 모습~

접사강화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라는데 아직 접사는 못해봤다~

 

 

  

 

SLIK PRO 340DX 라는 로고가 멋있게 박혀있다~ 아니 붙어있다.

 

 

 

 

 그리고 Manfrotto 볼헤드~ 

모델은 486RC2 이다~ 

 

 

 

플레이트와 분리한 모습~  왠지 떨어질것 같지만..

고정핀을 걸어놓으면 절대 떨어지지지 않는 분리가 안되는 이중잠금으로 되어 있어 아주 튼실하다~

 

 

 

 

 

부쉬 어답터~ Bush Adapter

이것이 뭔지 몰랐는데.. 막상 받아놓고 보니 딱 알겠더군~~

 

 

 

 

위 사진을 보면 슬릭 삼각대와 맨프로토 볼헤드를 서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나사이가 맞지를 않는데 그 중간 역할을 하는 어답터이다~

 

원래 슬릭은 슬릭, 맨프로토는 맨프로토로 이뤄줘야 제 짝이지만..

지금 이런 조합도 많이 알려지고 있다~

 

 

 

 

삼각대와 볼헤드를 연결한 모습~

카메라도 같이 연결하고 싶었으나 연결하고 나서는 찍을 카메라가 없어서.. ^^;;

 

 

 

 

그리고 다리를 다 편 모습~~

꽤나 길다~~ ^^

 

뒤에 보이는 윤하는 하도 삼각대를 끌고 다니길래 사진 찍는다고 살짝 밀었더만....

넘어지고 우는 모습~   못된 아빠라고 욕하지 마세용.. 사진 찍고 바로 안아줬으니깐. ^^;;

 

이 삼각대로 제주도 여행가서 많은 사진을 찍었고 야경도 많이 찍었다.

정말 안샀으면 후회할뻔 했다~

 

 

 

 그리고 삼각대를 산 이유중에 하나가 가족촬여할 때에 내가 빠진다는 이유와

야경 촬영시에 손 떨림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므로~~~

 

그와 같이 구매한 ML-L3 리모콘,

보급형 DLSR 니콘은 다 호환이 가능하더군~~

 

이 리모콘을 보니 다시 가슴이 아프다~  제주도 놀러가서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ㅜ.ㅜ

 

 

 

 

이 가방은 몇달 된 가방이지만.. 삼각대 찍을 때 같이 찰칵~

빈폴에서 전시된 가방을 50% 할인된 가격에 꽂혀서 질렀다~

 

뭐 충동구매의 기분도 있엇지만..

제대로 된 카메라 가방~ 즉, 뽀대나는 가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던차에~

 

 

 

 

 

예전에 한번 봤었다가 비싼 가격에 그냥 내려놓았었는데..

반값이라는 메리트에 그냥 질렀는데.. 지르고 나서도 후회는 되지 않는 가방이다~

 

카메라와 플래시, 추가렌즈를 넣어도 넉넉해서 좋다~ 

 

 

 

 

가방 뒷모습~~

 

 

 

 

카메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쿠션 칸막이를 구입했다.

빈폴 가방에 맞는 것을 고르기 위해서 자로 이래저래 재어본 결과~~

 

긴쪽 30, 높이 18, 폭 11 인 이 크기가 제일 적당하더군~

라이징회사꺼인 달마시안II  이다~ 1만 2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속 내부 모습~

가방에 칸막이를 넣고서 찍어야되는데.. 안타깝게.. ^^

 

넣어본 결과 약간 빡빡하긴 하지만.. 딱 맞아서 좋더군~

 

 

 

 

참고로 내셔날지오그라피꺼인 소형가방과

배낭형 가방에 넣을 수 있는 쁘레메 카메라케이스~  나름 잘 쓰고 있는 가방이다.

 

이제 더이상 악세사리는 지르지 않겠지? ^^;;

 

 

 

>삼각대와 울딸 키 비교~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08/10/13 09:52 2008/10/13 09:52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