껑통시장(웰빙 하우스)
오늘 아침 일찍 부산시댁에 갔어요.
간 김에~~ 그냥 올수가 없죠~!
깡통시장만 살짝가서 도장 꾹~~~찍어 주고 왔지요~~ㅎㅎ
(딸랑 선반 하나 사가지고 왔지만~~)
부산까지 갔는데 깡통시장 가주는게 예의죠~~~~암~~~~~!!예의고 말구~~~킥킥...
여기서부턴 깡통시장 웰빙하우스란 곳인데
사장님께서 너무도 친절하셔서 다시 가보고 싶은 가게 였어요.
사장님: 왜 요?
나: 음~~~~~저기~~~~~~~그냥~~~~(완존 뻘쭘........!)
요거 하나 찍고 문 닫아야 된다구 나가라구 하시네요....ㅋㅋㅋㅋ
사장님 빤히 쳐다 봅니다~~~~~~~!
범랑들과 컨츄리 소품,머그컵들......나름대로 꾸며 놓았더라구요~~ㅎㅎ
지금보니 별루 찍을것도 아니었는데 왜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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