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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상만) 아인자츠그루펜 - 유대인,공산당 청소부대


(19세 이상만) 아인자츠그루펜 - SS의 유대인,공산당 청소부대

아인자츠그루펜(Einsatzgruppen, Task forces) - SS의 절멸부대(Death squads)

그들의 목적은, 뉴른베르그 재판에서 친위대 장군 "에리히 폰 뎀 바흐-첼레프스키(Erich von dem Bach-Zelewski, SS중장)의 말에따르면 "그것은 유대인(Jews), 집시(gypsies), 그리고 공산당 인민위원(commissars)에 대한 전멸이었다."

게슈타포(Gestapo,Secret State Police, 비밀국가경찰), Kripo(범죄수사대,Criminal Police), SD(SS 보안방첩부, Security Service), 친위대 장교 등에서 뽑아서 죽음의 부대(death squads)를 만들었으며, 이들은 국방군(Wehmacht)이 동유럽과 소련군을 진격하면 뒤를 따라서 들어갔다.

- 처형의 규모

"아인자츠그루펜"은 점령지에서 현지인들을 이용하여 추가적인 안전과 인력이 필요할때 제공했다. 이들의 활동은 친위대와 독일정부 깊숙이 관여되어 있었다.

그들의 기록을 살펴보면, 동유럽에서 대략 100만명의 유대인을 공개처형한 것으로 보인다.

"아인자츠그루펜"은 국방군의 행렬뒤에 따라서 유대인이 많이 살고있다고 알려져있는 도시와 마을로 들어갔다. 그런다음 사람들을 불러모야 "유대인"과 "유대인이 아닌 공산주의자"를 마을 바깥으로 추방하는 명령을 발표한다. 거부한 자는 가차없이 사살된다.

눈쌀을 찌푸린 자들은 도시와 마을의 외곽의 지정된 곳으로 보내진다. 항상 이 장소는 얕은 구덩이 등으로 되어있고 처형부대는 이미 기관단총과 권총을 준비해두었다가 사살하는 것이다. 처형부대는 희생자들의 옷을 빼앗기 위해 죽이기 전에 벌거벗기기도 했다. 이후 희생자들의 무덤은 삽과 불도저 등을 이용해 범죄를 은폐한다.

그러나 희생자들은 부상만 입거나 산채로 묻히기도 했다.

이러한 처형을 뒷받침 해주는 것은 주축군대와, 친위대와 국방군중 협력하기로 되어있는 부대 등이다. 그리고 발틱과 우크라이나에서는 지역의 반유대인 단체나 치안대였다. 이들은 이웃주민이 유대인인지 공산당 인민위원인지 잘 알고있었기에 무려 2만5천명이나 몰려들어 나치의 인종청소를 돕는다. 그 결과는 치명적이었다.

- 소련의 보복

소련도 만만치 않아 1945년 2월에서 3월사이에 본국으로 돌아가는 독일 민간인 200만명을 학살한다.

http://en.wikipedia.org/wiki/Einsatzgruppen

http://www.historyplace.com/worldwar2/timeline/einsatz.htm

http://www.datasync.com/~davidg59/einsatz.html

http://isurvived.org/TOC-I.html

http://hsgm.free.fr/einsatzgruppen.htm

* 1942년 우크라이나에서 절멸부대원이 유대인 부인과 아이를 처형하는 유명한 사진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08/09/20 09:44 2008/09/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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