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죽녹원 091021
나두 저기 앉아서 사진찍고 싶었어 ㅎㅎㅎ
아마 이쯤이었을거야
죽녹원에 들어선지 10분쯤 되었는데
어느 중년 부부를 보았어
男 : 이제 다 봤지? 계속 가도 다 똑같잖아 이제 그만 가지
女 : ^^;
에휴 답답해 >_<
남자는 참 여자 마음을 몰라~ㅎㅎ
이 영화 무섭다고 해서 아직도 못봤어
알포인트하구 G어쩌구 숫자ㅋㅋ
이쪽으로 가면 이승기라도 있는줄 알았지!
없던데
죽녹원에는 8가지 길이있데
그런데 그중 세번째 줄을 보면
'사랑이 변치 않는 길' 이라는게 있어
진짜야?ㅎㅎ
떡을 대나무통에 넣고 찐다음에
소스를 뿌려서 준다ㅎㅎ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