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베어스 타운
꼭 스키를 타러 가지 않아도 잠깐 짬을 내어 가슴 트이고 오기 좋은 곳!
스키장.
다음 생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 나면, 20대 때 차 있는 남친 꼬셔서 스키장 한 번 가봐야 겠다.
그걸 또 못해봤네.....ㅋㅋㅋ
너네들~
참 좋을 때다. 부럽다!!!
옛날 우리 나이 스키장 다닐 때, 격식있게 차려 입어야 할것 같은 스키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자유로운 멋스러움이 있군 ^^
우리 땐~ 다리 두꺼운 여자들 짜증나는, 딱 달라붙는 쫄 바지에~
위에 털 보송보송 달린 모자 붙은 점퍼 같은거 입지 않았어? ^^
요즘 보드복은 힙합이라고나 할까? ^^
그저 바라 보기만 하는게 좋은 나이라니...........
액티브 하지 못한 삶이라 생각하니...........
에이~ 김이 팍 새버리네~
포천 베어스 타운 스키장에서 쓴 돈.
KFC 원두 커피 1500원, 라떼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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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