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속편한내과 개원8주년 기념
2009년 9월 8일은
서울 속편한 내과 개원 8주년 기념일입니다.
거창하게 기념식을 할 수도 있지만
사회 안팎도 뒤숭숭하고 경제도 어려운 마당에
'그들만의 리그'가 되기 쉬워
조촐한 회식으로 기쁨을 대신했습니다.
두 분 원장님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다섯분의 원장님께서 진료에 힘쓰고 계시고
40여명의 직원들은 가족처럼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늘 웃음이 가득한 직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내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의료품질을 제공함과 동시에
내 가족이나 이웃이 어려움에 처했을때
항상 든든한 조력자로서
추천하고 싶은 병원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항상 남에게 너그러우시고
본인에게는 엄격하셔서 흐트러짐이 없으신 그 분,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이신 대표원장님,
송치욱 박사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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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이 속편해지는 그날까지 저희 속편한 내과,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