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다미에 네버풀 & 다미에 에바클러치
한국 루이비통은 홈페이지 업뎃이 느려서 일본웹쪽을 공략
백화점에 당당하게 판매되고있는 루이비통 다미에 네버풀도 다미에 에바 클러치도 없으니 좀 문제가....- _-a
(다미에 에바 클러치같은 경우엔 작년에도 본것같은데 어째서 업뎃이???)
아무튼 역시 일본여자들의 루이비통 사랑은 참 우리나라 만큼이구나 하고 느꼈던 일웹- _-a
또한 루이비통 일본홈페이지에서 <어버이날 선물>을 내걸었으니, 엔화가 높아서 한국에 놀러오시는
나이많으신 아주머니들 손에 들려있던 루이비통 가방들이 생각이 났다. (웃음)
저게 첨봤을때 네버풀로 안보였던건 간지나는 키홀더때문인듯- _-
계속 보니까 다미에보다 모노그램이 이뻐보인다;;;
백화점에서는 이번 5월달 신상이라고 하는데, 알고보니 08년 겨울에 나온 신상이란다- _-a
뭐 어떻게 보면 '09 S/S상품이니까 올해 상품은 맞기도하고, 한국에서는 이제 풀렸으니까...- _- 쩝...
이번에 나온 다미에 네버풀은 모노그램 네버풀보다 내피가 더 두껍고, 붉은색이라서 깔끔하고 이쁘다 ^^
네버풀의 뜻 그대로 "절대 채울수없다"는 빅백은 역시 튼튼해야지
그리고 또 하나 내 마음을 불질러 놓은건 바로 이 에바클러치- _-)b
빅백이 편하긴 하지만 여자들에겐 이렇게 클러치도 필요하단 사실- _- 킁킁....
아는 누님이 모노그램 에바클러치(사진왼쪽)를 가지고있는데, 어찌나 편리하고 이뻐보이던지...- _-
물론 직접 매장가서 들어보니 나에게는 다미에 에바클러치(사진오른쪽)이 어울리긴했지만
작년 가을까지만해도 이거 63만원정도였는데 망할 환율때문에 지금은 72만원정도= _=a
이건 신상이 아니니까, 면세점가면 왠지 있을듯한데... 얼마나 저렴할지....
그나저나 나 너무 다미에쪽으로만 집중되는듯??? 네버풀을 그냥 모노그램으로 할까- _-a
저번에 에이미와 바니가 올리브쇼에 나와서 자기들은 할머니에서 어머니로부터 이렇게 물려받는다고
자신들의 애장품을 가지고 나왔을때 "이 아이들에게 이런면이? 얼마나 빈티지하길래 3대로 물려받지?" 하고
봤는데, 가방이 에르메스에 샤넬 등등 - _- 다 고가명품브랜드더라.... OTL
하긴 그것도 그런것이, 내가 보세로 3만원짜리 가방을 사서 내 손녀에게 물려주는건 좀 웃길뿐더러,
시중에 그런 저렴한 가방이 그때까지 보존되어있을 소재들도 아니잖아...!!!! 라고 생각
아무튼, 나도 좀 괜찮은 가방을 사서, 내 딸에게 물려줘야지 <- 아들 이면 어떻게....OTL
막간의 눈요기, 루이비통 데님도 요즘 이상하게 참 이쁜거 같다.
근데 핑크색은 이쁘긴한데 때타니까.... 좀 그런듯.... - _-a
블랙이라던가 그런게 실용적이고 이쁘긴하지- 어쩜 그때 들고있었던 여자분이 이뻐서 그런건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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