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로

" 호텔엔조이 "에 해당되는 글 1건

  1. 라마다서울호텔 Cafe Stasio

라마다서울호텔 Cafe Stasio


식사이용권이 생겨서 엄니랑 동생들이랑 런치

* 이달 말일까지 사용가능한 티켓이 울 머리수 채우고도 남아돌지만

규정상 한테이블에 한장 사용가능이라(안쓰면 또 느무 아깝자너)

구래서 엄니랑 세째랑 같이, 나랑 둘째랑 같이

일케 따로 들어가 자리잡고 서로 모른척하고 식사했다는...

근데 우리딴에는 모른척해도 남들은 가족이라 닮은거 알아챈다니

아무래도 서빙하시는분들 알고도 모른척해줬을듯. ㅋㅋ

 

라마다서울 카페 스타시오 런치

가격 : 30000원(세금, 봉사료 별도) 안티 파스토 부페 + 메인 요리

 

차려진 메뉴들 사진을 찍어보려다  제재당해서 먹으려 담아온것만....

동생접시 <- 참 순서없이 섞어서 담았구나. ㅋ

장어구이, 닭고기, 구운야채, 회한점..... 딸기무스는 ’o미?

 

야채죽. 스프는 호박스프가 준비되어있슴다.

 

내접시.

야채샐러드, 참치 다다끼, 연어샐러드, 가리비구이(?), 문어초밥

회는 2종, 스시는 세종류 준비되어있으나 그닥...마트서 사온거 같은 수준.

메인요리인 스테이크가 나오므로 그냥 가짓수 채우기라 갠적 생각.

새우나 연어등 나머지는 에피타이저로 맛도 깔끔하니 맘에 무척 듭네다.

 

내가 주문한 메인요리 - 양갈비와 왕새우 콤비네이션

 

동생이 주문한 안심스테이크와 왕새우 콤비네이션

엄니와 세째는 콤비가 아닌 그냥 안심스테이크를 드셨고....

양갈비도 왕새우도 좋았지만 안심스테이크 정말 강추.

 

어중간한 런치뷔페라 메인요리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런치가격 그냥 스테이크 단품가격이라 생각하면 될듯. 아주 훌륭했슴다.

 

해체한 모습. 단호박퓌레(?), 살짝구운 토마토, 새송이, 그린빈...

사이드 음식들도 아주 깔금한맛.

 

이제 디저트로 고고~ 초코렛타르트, 체리, 소화를 위해 파인애플한쪽.

 

초코케익, 블루베리케익, 딸기무스

아직도 계속 달다구리 땡김에 미치고 있는 나.

원없이 마구 먹어주겠다 했던 케익은 초코 2조각 먹고 걍 다운. ㅠㅠ

(요즘 비싼 체리....요걸 느무 많이 집어먹어서리 배뻥)

무스도, 블루베리케익도 다 좋았지만 초코케익 진짜 왕 굿!

두어시간 지난후 더 먹고올껄 후회 무지했다는.

 

아이스크림도 빼먹으면 안되죵~

어느 포스팅에서 하겐다즈라 했는데...확인을 안해봐서 잘모르겠고

진득깊은 초코도, 레인보우 아이스도 둘다 넘넘 맛있었음.

---------------------------------------------------------------------------------------------

사진에 없는 뷔페메뉴들 :

 

메인요리(택1)  -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왕새우 요리
                                    - 펜넬과 올리브 오일을 곁들인 도미요리
                            - 와인 스테이크 소스의 소안심 요리
            - 타임향의 양갈비 구이요리
                                         - 부드러운 치즈를 곁들인 치킨 가슴살 요리
            - 안심과 왕새우 콤비네이션
                - 양갈비와 왕새우 콤비네이션

 

다 먹어보진 못했지만 다양한 전체요리들 <- 차가운 종류

와인소스를 곁들인 등심스테이크, 장어구이. 닭꼬치 <- 따뜻한 종류

볶음밥, 모밀, 비빔밥코너(엄니가 드셔보시고 아주 칭찬했던), 김치를 비롯한 밑반찬들

모닝롤과 패스츄리 등 빵류도 준비되어있고

수박, 자몽, 파인애플, 체리 등 <- 런치뷔페서 흔하지 않은 체리와 자몽이 있어 이것 역시 굿!

-----------------------------------------------------------------------------------------------------

비슷한 가격대 다른 뷔페서 보는 쓸데없는 가짓수 없이

딱 먹을만한, 글구 맛도 훌륭한 깔끔 딱 떨어지는 뷔페라 생각.

(한참 들락거렸던 스시뷔페들도 이젠 시큰둥 <- 어딜가나 똑같은 메뉴구성...지겨워 ㅠㅠ

같은 가격대 메인스테이크 훌륭한 여기 런치뷔페가 전 훨 나은듯 싶군요)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10/11/15 11:40 2010/11/15 11:40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