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0 캐널시티 하카타 | 디자이너 소품샵
바로 옆에 있던 가게...로 기억합니다! 저 캘리 너무 귀엽지 않나요!ㅋ 쇼핑백이 예쁜 파란색인데 저 글자가 적혀있는데 완전 러블리-
아무튼. 큐슈도 잘 찾으면 예쁜 가게가 많을 거 같아요! 진짜 사온 책 주소 다 찾아서 가봐야 하는데. ㅜ_ㅠ
초 심플한 시계. 아웅 이뻐라. 근데 지금은 얼추 다 들어온 듯? 아니 저 때 이미 들어와 있었나?;
손목시계 완전 귀엽다.ㅎㅎ 그 외에도 사무용품이나 간단한 가전제품 등등 디자이너 상품들이!
- 근데 롯폰기 21_21 있던 그 곳의 디자인샵이 볼 거리는 훨씬 많았던 듯!
오른족 구석의 새 시계 귀엽구나~ 지금 보니 얼추 국내에 다 들어온 듯! 아니면 비슷하게 다 만들어진듯?
감성적인 일러스트들이 초에~ 초 색도 너무 예쁘고! 블랙으로 저렇게 일러스트를 넣어놓으니. 괜히 사고 싶어지던.ㅜ_ㅠ/
뭔가 일본스럽다. ㅋㅋ
다양한 포스트잇들이 많았다. 스푼 포크 포스트잇부터 옆에는 옆이 나무결 무늬로 인쇄되어서 한장한장 쓰게끔...
유난히 향에 관한 상품들이 많았던 듯! 옷걸이모양 등등의 귀여운 클립들.
젓가락 패키지. 실제로 보면... 더 이뻤던! 밑에 저 사슴씨는 뭐였지; 책 받치는 거였던가; 책 받치는건 뭐라고 하더라;;;
케揚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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