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향수 옴니아아메시스트
불가리 옴니아메시스트 오드 뚜왈렛
점심먹고 갱이랑 매워니랑 백화점갔다가 우연히 디오르 향수를 보았다ㅋㅋ
미스디올쉐리로
와우!!
아무 생각 없이 맡은 향이 정말 시원하고 싱그럽다~ ㅋㅋ
(50ml, 9만원)
갑자기 향수에 꽂히셨다^^
날도 더워지고 불쾌지수 팍팍 오르는데
뭔가 시원하고 끌리는 향을 찾기위해 계속 쑤시고 뒤졌다
우선, 미스디올이 1순위!
완전 맘에 드셨다 기매원도 산다고 난리난리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들른 불가리.
엄머엄머!!!
딱 내스탈이야~~~ 띠용용!! 온갓 꽃이 내 코를 간지럽히는 느낌이다
왠일이야 냄새도 럭셔리 할 수 있다는 사실!
디올에게는 미안하지만 단번에 불가리로 결정
키키키
바로 질렀습니다아
(65ml, 10만원)
125주년을 맞은 "불가리"
한눈에 반해버린 내 향수는 참 멋스런 쇼핑백에 담겨졌다^^
아 떨린다 떨려!
콩닥콩닥
넌 매력쟁이! ^.~
딱 맘에드는 향수를 고르고 나니 엔돌핀이 팍팍 도는듯.
온갓 꽃 향이 다 맡아진다 킁킁
환상속에 꿈의 정원에 온듯한? 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향을 담고 있는 최고의 향수~~
진짜 기분좋고 신난다아!!
맨날 맨날 나랑 함께하자
날 그림자처럼 따라다닐 요녀석!
방갑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