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명의, 신경과 전문의 이명식 교수 '파킨슨과 싸우는 사람들'
파킨슨병은 동작이 굼뜨고 움직임의 반경이 좁고 떨림 증상이 있는 병입니다.
종종 치매와 동반해서 오기도 합니다.
심하면 자력으로 일어나지도 걷지도 먹지도 못합니다.
그러니 그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유병률은 1000명 당 한 명입니다.
그러나 노인에게는 100명 당 한 명입니다.
그것은 뇌세포의 감수로 인한 퇴행성인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킨슨병 발견자는 물론 파킨슨입니다.
한국에서 이 분야를 개척하고 계속적으로 정진하여 드디어 명의 반열에 오른 분은 이명식 교수이십니다.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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