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5) 정원공사
3월 1일 이사와서 지원이 학교 보내고 정리하느라 좀 바빴네요.
이제 좀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이사와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지원이가 학교 끝나고 오자 마자
텃밭을 가꾸느라 TV, 인터넷과는 멀어 졌다는 것 하나,
저희 아버지 역시도 밖에서 텃밭가꾸시느라 바둑과 좀 멀어 지셨다는 것 둘,
그외에서 아이들이 마당에서 뛰어 놀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고 자연과 가까이
지낼 수 있다는게 참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새소리를 들으며 커피한잔 할 수 있는 공간도 좋구요..
그동안 집을 지으며 아무 탈없이 시공된 것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어제 화원에서 꽃들을 사와 하나 하나 심은 것입니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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