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프로젝트 - 키리사메 마리사 프로필
키리사메 마리사
종족 : 인간
나이 : 15 ~ 17로 추정
능력 : 마법을 사용하는 정도의 능력
사는 곳 : 마법의 숲
성격 & 설정
직설적인 말투와 시원시원한 성격의 소유자.
단, 성격이 약간 삐뚤어져있다.
"아,언제나 궁금했던건데 불노불사인 몸을 두 동강 내어 놓으면 어느 쪽이 본체가 되는거냐?"
라는 대사가 그 성격을 말해준다.
어쩌면 이성격은 스승인 미마엘의 영향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말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 뿐이지 의외로 상냥한 면도 가지고 있다.
노력파이긴 하지만 남에게 자신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한다.
인간이기 때문에 마법에관한 특별한 재능 같은건 없지만
단지 노력 하나만으로 레이무와 대등한 힘을 같게 되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레이무가 조금 더 강한것 같다.)
지는걸 싫어하지만,지는걸 싫어하는 상대도 싫어한다고하는
약간 제멋대로인 성격.
수집가의 기질이 강하다.
처음보는 물건은 일단 갖고보는 성격
마리사의 집에는 귀한 마법책이나 매직 아이템이 잔뜩 쌓여있지만,
본인은 그 존재조차 모른다.
그 이유는 정리를 하지 않기때문....
수집가적 기질 때문에 버리지는 못하고 계속 쌓여만간다.
그러다가 집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면
몇몇 물건들을 린노스케씨에게 갖다준다.
린노스케씨의 말에 의하면 가끔 굉장희 희귀 아이템이 섞여있다고 한다.
누군가와 어울리는것을 좋아하며, 축제나 연회같이 사람이 많이 모이고 떠들썩한걸 좋아한다고 한다.
어디든 가리지 않고 멋대로 들어가서 책을 가지고 나오곤 한다.
습격 순위 No.1은 홍마관의 브왈 마법 도서관.
도서관 지기인 파츄리에게는
'죽을 때 까지만 빌리도록 하지'라며 책을 강탈해간다고 한다.
마법의 숲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마법실험을 한다고한다.
엘리스는 그런 마리사를 이해하지 못 하는것 같다.
"에? 탄막에 두뇌? 너 바보냐? 탄막 하면 당연히 파워지!"라고
할정도로 탄막의 화력을 중시한다.
원래 키리사메 집안은 상인 집안이다.
마리사의 수집가 기질은 부모에게 물려 받은 것이라고 생각된다.
마리사는 집을 나와서 환상향에 흘러들어와, 마법숲에서 살고있다.
숲에서 여러 마법연구를 하고있다.
대인 관계
하쿠레이 레이무 (친구)
엘리스 마가트로이드 (친구)
모리치카 린노스케 (친구)
파츄리 노우릿지 (책 대여)
플랑도르 스칼렛 (탄막 친구)
미마엘 (스승)
능력
마리사는 '후천적'인 마법사다.
즉, 인간이 마법 공부를해서 마법사가 된것.
하지만 선천적인 마법사에 비해서 능력이 부족한건 사실이다.
게다가 마리사는 인간이라 능력에 한계가 있다.
게임에서는...
레이무와함꼐 주인공역을 맡고 있다.
동방프로젝트 2nd 작품인 '봉마록'에서 보스로 등장한 이후
3rd 작품인 '몽시공'에서 부터 플레이어 캐릭터로 등장했다.
레이무와 마찬가지로 '문화첩'을 제외하고 전부 출연.
마리사는 인간으로서 마력의 한계가 있지만
마리사에겐 그 구멍을 매워줄 '미니 팔괘로'가 있다.
미니 팔괘로는
린노스케가 만들어준 매직 아이템이다.
작지만 굉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이걸 사용해서 '마스터 스파크'도 쓸수 있다고 한다.
마리사에게 팔괘로는 늘 가지고 다녀야할 필수 아이템.
동인계에선....
성격 때문인지, 여러 캐릭터와 엮인다.
주로 엘리스,파츄리,플랑도르 와 엮인다.
가끔 레이무나 린노스케와 엮이기도 한다.
마치며
마리사의 사진을 찾다가 느낀건데
고 퀄리티의 일러스트 찾기가 힘들군요
레이무는 쉬웠는데...
주인공이라 그런 걸까요?
오타 지적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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