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색 다했어요~
원래 색칠할 맘은 없었는데
언니가 제 그림을 둘러보더니
"이거 잘했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언니 생일선물용으로 그린거였셤"
이라고 하니까
색칠해돌라고 해서
오늘 완성했지요
후헤헤헤헤헤헤헤헤<엄마 얘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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