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세종 8화
대왕세종 8화..
원래 7, 8화 한번에 보려고 했는데
중간에 흐름이 끊기니 그냥 ㅎㄷㄷ 이더라.
이 인간들.. 지금 뭐하는 거셍?
니 책임, 내 책임, 니가 상관할 바 아니다, 우리 부서 일이다
쯧쯧.. 예나 지금이나.
물론 절차가 필요하긴 하지만, 정말 쓸데없는 절차나 따지고.
목적전치였나ㅋㅋ
왕과 나의 자치와는 아주 많이 다른 자치ㅋㅋ
(왕과 나는 최자치지만)
게다가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진 말이 사건 해결의 열쇠?@
"옷 줏어 입는데 무슨 밀통까지.."
게다가 기껏 말해줬더니
"왜 이제야 말해!" 하고 역정이나 듣고ㄲㄲ
윤회.
아주 능력있는 인재지만..
사실 이 부분에선
충녕이 비록 옳긴 하나 너무 다급했다는 생각.
시간이 없는 것은 아나 확실히 조직이란 뚜렷한 물증 없이 움직이기는 힘들다.
게다가 제대로 설득도 못한 상황.
하긴 일단 막고 봐야 하니까.
양녕이 멋있었음.
"단서를 찾는 게 먼저야. 할 수 있겠나."
이번 화에선 양녕이 멋있다.
일단 기회를 주는 선택. 근데.. 사실 아역과는 쪼금 갭이. (쫌 더 많이)
소헌왕후의 몸종.
아 완전 귀엽다 이 아이 ㅋㅋ
"저 간자 아니에요 마님!!"
그나저나 심씨는 그야말로 애 하나 기르는 느낌일 듯ㄲㄲ
기냥 걱정 왕인 사람인 거 같다.
참고 기다려주는 전형.
반면 지금의 세자빈은 음..
현재 중전과 비슷한 느낌.
딱 부러지고 자기 나름의 야욕도 있는.
뭐 애정 없는 부부 사이 같은 느낌이 바로 팍~
원망도스럽겠다.
넘어와서
다연아씨와 영실이
다연 아씨의 마님을 위해(더 정확히는 다연아씨겠지만) 폭죽(?)을 제조하는 영실이.
예까지는 좋았으나..
이 뜬금없는 키스신은 무엇?=_=;
안겨서 우는 것 까지야 그래 이해하겠다만..
이건 좀 아니다 싶다-_-....
다연아 네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부여잡고 운 지 얼마 되지도 않았어..
얘넨 뭐 왕과 나의 처선이같은 애절하고 가슴 아픈 맛이 없구나
여기서 융이 사진 보자ㅠㅠ
으이구 융아ㅠㅠ
내가 너 땜에 왕과 나 본다
모처럼 의욕에 찬 충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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