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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산해야 할 일제의 잔재

청산해야 할 일제의 잔재


일상속에 담겨져 있는 일재의 잔재

 

 

2005년 8월 15일은 광복 6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각종 행사들이 전국에 기획되고 또 실행되고 있습니다. 그런 행사들을 보면서 문득 우리들의 일상속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는 어떤 것이 있을까 ? 그리고 광복 60주년이라는데 우리가 정말 광복을 했는지 돌아 보게 됩니다.

 

1. 학교나 관공서에 액자에 담겨져 있는 태극기.

국기를 액자에 넣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한국과 일본 뿐이라고 합니다. 물론 일장기를 액자에 넣어경배하던 일제의잔재가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지요. 우리 정부는 3년전 부터 "깃발"이나 "족자" 형태로 바꾸 도록 권장해왔지만 여전히 고쳐지지 않는 일제의 가장 큰 잔재중의 하나입니다.

 

2. 인감증명

요즘도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인감증명....!!! 이것은 바로 지금으로 부터 91년 전인 1914년 일제가  식민지 경제를 통제하기 위해 도입 했던 것으로 지금은 일본에서 조차 사라진 그런 제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도.....자동차 하나를 사더라도 인감증명을 떼고 있지요....ㅠ.ㅠ;;

 

2. 지폐에 찍힌 "총재의 인" 도장표시

이것은 바로 일본 엔화를 그대로 본떠서 만든 대표적인 도안입니다.

 

3. 크라운 산도.

모두가 알고 있다 싶이 샌드위치의 일본식 표현이 산도입니다.

 

4. 유치원

국민학교와 마찬가지로 "유치원"이란 표현도 일제때 도입이 되었고 현재까지도 쓰여지고 있지요.

 

5.일상속의 일재 잔재.

쓰메끼리.바께스.데모도,야리끼리...등등등....

우리의 일상속에는 아직도 광복 60주년에 걸맞지 않은 일재의 잔재가 그대로 남아 있지요.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일상속 일제의 잔재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일본 문화 잔재 유형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09/09/17 11:47 2009/09/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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