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로


어린이한의원/어린이감기/소아감기/소아열감기/증류한약/맛있는한약


네이버에서 '성모아이한의원'을 검색 하셔서 홈페이지로 들어오시면

더욱 많은 치료후기를 보실수 있습니다. ^^

용준이 이제 감기 안걸려요.

 

용준이는 어릴때부터 우유나 이유식 등을 많이 먹는 편은 아니었고 변비도 심해 물이나 채소등을 많이 먹였지만 염소똥처럼 변을 누고 변을 볼때마다 힘들어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계절에 상관없이 외출만 하면 땀으로 온몸이 흠뻑 젖었습니다.그래서인지 겨울에 감기를 자주했는데 감기만 했다하면 편도선이 부으면서 열이 났습니다.

열은 보통 일주일은 지나야 내리면서 코감기를 늘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01년 겨울쯤에(3살 때)열이 나면서 열경기를 해서 입원을 했었습니다. 감기를 늘 달고 살면서 항생제를 1년 넘게 달고 살고 열이 나면 해열제를 계속 복용했으나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 후로 열이 나면 예전보다 열이 안 떨어질뿐더러 또 열경기를 할까바 응급실에서 밤을 보내거나 입원을 해왔었습니다.

비위가 약해서인지 소변을 보다가도 그 냄새에 구역질을 자주 했었고 감기에 걸리면 구역질을 더 심하게 해 약봉지만 봐도 먹은걸 다 토해냈습니다. 감기가 들면 나타나는 증상은 편도선이 붓고 열이 일주일 이상 나면서 배가 아프다고 하고 먹은 걸을 다 토해내면서 제대로 걷지도 못할 정도로 체력이 떨어졌습니다.많이 먹지도 못하고 늘 힘없어 했습니다.

그러던 중 2003 5월부터(5) 어린이집을 보냈는데 감기를 끊이지 않고 매일 하더니 2003 6월에 폐렴에 걸려 보름정도 입원했었습니다. 입원 중에 열도 떨어지지 않고 코피도 흘렸다고 하면 5분에서 10분이상 멈추질 않아 의사가 뛰어와 코안의 연고를 발라야 겨우 멈추곤 했습니다.입원해있는 동안 약에 대한 알레르기인지 온몸에 심하게 두드러기처럼 돋아났었습니다.

배가 빵빵하면서 아프다고해 사진을 찍어보면 변비때문에 가스가 차서 그렇다고 관장도 자주 했지만 관장을 할때뿐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같은 해 11월에 또 폐렴으로 입원을 하면서 중이염과 천식 증상도 같이 왔었습니다.열은 예전보다 더 안떨어지고 처음 폐렴으로 입원했을 때보다 상태가 심하지 않았는데 회복속도는 더 느렸습니다. 용준이가 점점 체력이 약해지는 걸 보면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병원에 더이상 가지 않고 주위에 추천하는 한의원을 다녔습니다.

한해에 두번이나 입원을 해서인지 세수만 시켜도 가래기침에 가슴에서 쿵쿵 소리가 나는 기침을 했습니다.그리고 기침을 하다가 구역질을 하면 가래를 뱉어내고 코피는 감기에 걸리는 것과 상관없이 수시로 흘렸습니다. 퇴원 후 1년 넘게 한의원을 이곳 저곳 다니면서 한약을 먹였지만 좋아지는걸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언니 소개로 2004 10월에 성모아이 한의원에 오게되었습니다.

성모아이한의원에서 진찰을 하고 용준이 상태가 너무 안좋다고 6개월이상 꾸준히 치료를 받아야 된다는 말씀에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약을 먹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약을 먹이고 나서는 밥도 잘먹고 유치원 갔다와서도 집에서 힘이 넘치는 것처럼 보였고 몸상태도 좋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감기가 들었는데 열만 안 날뿌이지 이제껏 폐렴 증상 때보다 더 심한 기침을 계속 했습니다.깨어있을때는 물론이고 밤에 자면서도 기침을 계속 했습니다.

주위에서는 아이한테 한약을 너무 먹인다고 걱정도 하시고 기침이 너무 심해서 폐사진을 찍어보라고 하시고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조금씩 기침하는 횟수가 줄더니 기침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감기가 조금만 들어도 힘들어하던 용준이가 이젠 그냥 하루이틀 정도 기침만 하거나 콧물을 흘리다가 가볍게 나았습니다.

감기만 들면 나타나던 열도 더이상 나질 않고 열이나도 하루정도면 내렸고 아프면 밥을 거의 먹질 못했는데 아파도 밥은 어느정도 먹으면서 구역질도 거의 하질 않았습니다.

어릴 때 한두번 두드러기가 돋아난 적이 있었지만 2004 5월쯤에 두드러기가 심해 병원에 갔더니 음식을 잘못 먹어서 그렇다고 해서 약도 먹이고 연고도 바르고 몇달을 고생 했었습니다. 그 후에 수시로 두드러기가 돋아났었는네 2005 4월쯤에 두드러기가 너무 심해 두드러기약을 한재 먹였습니다.금하는 음식을 안 먹이고 약을 먹이는데도 상태가 좋아지지않고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한재를 더 먹였습니다.두재째를 다 먹어 갈때즘 더이상 두드러기가 돋아나지 않으면서 좋아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피부도 몰라보게 좋아졌고 그전에 가끔씩 다리가 아프다는 것도 이제는 안아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변비를 치료하는 약을 먹이고 있습니다.6개월 이상 처방을 달리해서 약을 먹여오면서 음식 가리는 것도 힘들고 용준이의 상태가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해 갈등도 많이 했습니다.

그렇지만 유치원에 한달 중에 보름도 못 다닐 정도로 계절에 관계없이 늘 감기를 달고 지내던 용준이가 요즘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유치원에 갈수있는 체력이 길러진걸 보면 정말 많이 건강해졌다는 걸 느끼고 앞으로도 더 건강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장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09/09/10 13:34 2009/09/10 13:34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