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티아의 지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케이터가 있다면, 바로 카티아일거야. ㅠ.ㅠ.
오늘은 카티아의 지젤을.
캡쳐로 다 잡아낼 수 없는 아름다움.


















세상에서 포니테일이 가장 어울리는 여자도 카티아.
1996 Gold Championship에서.

1996 월드 프로에서.
카티아 처음으로 혼자서 나간 프로대회.
카티아는 웃고있는데 슬펐다.
마리나의 지젤.
G&G에게, 그리고 카티아에게 있어선 너무나 소중한 존재인 마리나.
이 때의 카티아에게 있어서도 가장 소중한, 힘이 되어줬을..
아마도 카티아를 혼자 설 수 있게 했던 큰 힘이 됐을거야.
요즘도 코치, 안무를 하지만 GG+마리나이기에 가장 아름다울 수 있었던.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