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주천에 있는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에 다녀왔네요~
주말...
오랫만에 만나는 초등학교 동창모임...
코흘리게 시절부터 같이 해온 친구녀석들..
볼때마다 신기하기도 하죠...
이번엔 거의 6개월 만에 만나서 영월 주천에 있는 섶다리마을 다하누촌에 다녀왔네요..
전에 정읍에 있는 산외마을을 다녀온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tv를 보니 영월 주천에도 다하누촌이라는 곳이 있다는 걸 알았지 뭐예요...^^
또 새로운 정보 하나 입수해서 친구들과 휘리릭~~~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와 있더라구요..
굴하지 않고 끝까지 기다렸다가 정말 한우고기 실컷 먹고 왔어요..
워낙에 저렴해서요...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먹고 떠들고...
너무 즐겁게 있다가 와서 다음 모임때 다하누촌에 또 오기로 했답니다...
사진한장 올려요... ^^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