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염증, 팔, 다리 통증
성 명 : 김 원 예 (여. 55세)
주 소 : 부산시 진구 범천 4동 10/2반 1129번지
자궁염증, 팔, 다리 통증
생활이 내손에 달렸기 때문에 아무리 아파도 일을 해야 될 형편이었습니다. 허리가 아파 걷는 것도, 앉아 있는 것도 고통스럽고, 설거지 할 때도 그릇 몇 개 씻고 다리 떨어주고, 몇 개 씻고 다리 떨어주고, 안 그러면 다리 통증이 심하여 마비가 금방 오는 느낌 때문입니다.
자궁 염증도 심하여 내내 가렵습니다.
차마 글로 적기가 창피하지만 나 같은 병을 앓고 계시는 분을 위하여 이 내용을 꼭 알려야 되겠다 싶어 적습니다.
자궁 염증이 심하여 약으로 병원 치료 다 해봤지만, 그때뿐이었습니다. 몸이 너무 악화되어 아무 일도 못하고 집에 가만있을 때 친구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의 입이 시퍼렇게 되어 있어 무얼 먹었냐고 하니까 스피루리나를 먹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무슨 말인가 못 알아들어 뭐! 뭐! 하고 계속 물었더니 “야! 염증에도 좋고 다리, 허리 아픈데도 좋다야!” 귀가 번쩍 했습니다.
그럼 나도 좀 줘봐라 하니까 비싼 거라 하면서 안준다는 거예요.
한참 있다 몇 개 줘서 먹어보니까 원기소 냄새가 나면서 맛있었어요.
그 다음날 딸과 의논하여 회사에 가서 스피루리나를 구입했습니다. 하루 대충 60~70정을 복용한지 한 보름쯤 되니까 식당에 그릇 씻으면서 떨어줘야 되는 다리를 안 떨어도 되었습니다. 마비 현상이 안 오는 거예요.
한 달쯤 되니까 허리 통증도 가라앉고 살판이 나서 이리저리 다니면서 스피루리나 자랑을 했지만, 아무도 안 알아줘서 안타까웠습니다.
그것뿐입니까? 저의 제일 큰 고민은 따로 또 있었습니다.
자궁 염증으로 둔부털이 (음모) 다 빠져 대중탕에 못 간지가 오래됩니다.
스피루리나 먹은 지 40일 정도 지났는데, 희한한 일이 생겼습니다.
복용 20여일쯤 되니까 자궁이 가려워 긁어보니 퉁퉁 부어오르고 통증도 심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그 후 5일정도 그렇더니 가려움이 서서히 없어지면서 붓기도 빠졌습니다.
한 보름 후 안 가렵고 통증이 없어서 어떻게 되었는가 싶어서 거울을 놓고 봤더니...... 나는 깜짝 놀라 거울을 던져버릴 정도로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피루리나 사장님에게도 감사하고, 친구에게도 감사하고...........
왜냐고요! 저도 이제 대중목욕탕에 당당하게 갈 수 있거든요. 둔부에 예쁘게 새까맣게 음모가 났기 때문이죠. (창피합니다만 하도 신기해서 안 알릴수가 없었습니다.) 이젠 즐겁게 일도 잘 다니고 웃으면서 생활합니다.
우리 딸도 먹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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