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시아 '실론우바' 시음 후기
루피시아 철수한다음에 시음 후기를올리니 더더욱씁쓸...;;;
루피시아 '실론우바' 홍차입니다/
사실은 실론 우바를 마실대 가장 염려되는건 타이밍!
<타이밍 한번 잘못하면 바로 써지는 이 고귀하신님...
그래도 최근에 잘우려낼수 있게되어 쁘듯해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잘우러진 홍차의 색은 아름다워요<뭐래?
이거 추천 해주시던 점원분 모습이 훤한데 아쉽네요...
<제가 다음에 갈때는 사쿠란보티를 꼭 빼놓아쥐겠다고 하셨는데..
잘지내고 계신가요??/
<아님 혹시 일본 가실분은 일본 루피시아에서 사쿠란보티를 사다주시면..
사랑해 드릴게요<뭐래
본론으로 돌아가서
실론우바 티는 끝만이 살짝 떫?다고 해야하나?
처음 먹어보시는분들은 쓰다고 느끼실까요;;
그래도 왠지 실론우바를 볼때면 단게 땡기는...
<야야야야야야!
이것도 목넘김이 부드럽고 향긋한 차에요 결명자랑 비슷한 ?
느낌이라면 쉬울까..
<설명하기가 어렵네;;
암튼...맛잇는차<야
다루마가 향이 과일향이라면 이아이는 오후에 좋아하는 책을 유유히 읽으며
마시고 싶은차랄까 그래요;;;
<말재주 없는 1인...
<랄까 이새벽에 홍차마시는 나님 용자...
개인적으로 실론우바는 냉침(아이스티)보다는 따뜻한게 좋더라구요^^
아이스티로 만든다면 역시..
다루마!
나 캐러비안 차일까..
한번 드셔보길 추천하고싶지만....
이제 어디서 구하는지는 저도잘..<음;;;
우리나라에도 홍차 브랜드가 많았으면 좋겠다;;
<루피시아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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