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 김태희-이규환
매번 코디가 이상하다고 안티팬들이 은연슬쩍 생기던 김태희
이번 만큼은 백만불짜리 미소를 던지면서
우아한 자태를 보여줬다고 생각된다.
아 - 드라마가 그다지 히트를 치진 않았지만
난 그가 나오는 드라마를 슬쩍 다 보았다
이규환 역시 코디 굳 ^^b
정말 선남 선녀 따로없구만,
베스트커플상 그대들에게 드립니다 -
(자체 콘테스트 ㅠ.ㅠ)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