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에 인도항공
6월29일 바로 내일 우리는 인도 항공을 이용해 홍콩에 가기로 하였다.
하지만 갑자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여기 저 죄송하지만 저 비행기 시간을 오후8시로 바꾸면 알될까요?"
그 전화는 너무 황당했다. 정 오(오후12시)에 타기로한 비행기를 어떻게 ....
하지만 그렇다고 돈을 물어내지도 않고 8시간을 낭비하는데 정말 말이 안됐다.
인도항공 믿지 마세요 아무리 기후가 비가 오더라도 대한한공, 아시아나 항공은 결항되지는 않으니까 그러니까 결론은 인도비행기 안전하지도 않은데 기후 때문에도 아니고
믿을 수가 없다 아무리10만원이 싸다고 해도 월래3일은 노는데 그러면 2일동안 놀라고..
참나 !인도항공 절대 믿을수 없다.
언제 추락할 줄도 모르는 불안한비행기 타서 마음이 조마조마한데 시간도 바꾼다..
정말 믿을수없다.
인도항공에게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다.
너 네 그렇게 살지마 인생이 그렇게 허무하냐 너네들 바보냐
네 손에 죽고 싶냐고 멍청이들아 지금 막 전화 왔는데 비행기 아애 이륙 자채를 않한다고 너네 그렇게 살지마 너네가 그러니까 못사는거야 책임감도 없고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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