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모
꽃이름 치고는 어색하지요? 패모... 올해도 있는듯 없는듯 피었습니다.
자리 싸움 좀 할거 같은데 물론 비비추가 이기고도 남지요..
호미로 자리 싸움 좀 도와주며 그러지말고 잘 살아봐라..하지만
내년쯤엔 둘중 하나를 옮겨 주어야할거 같습니다...내년이라...^^;;
떠나는 사람은 말없이 가라고 어느 유행가에서 그러지요? 맞아요..말없이...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TAG 패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