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재석이가 바른이미지로 진행잘하면, 옛날에 깐죽포스 어디갔냐고 이제 한물 갔다고 까고
재석이가 깐죽거리면서 웃기면, 다 가식이라고, 버릇없다고 까고...
ㅅㅂ 이제 질린다...
이사람 깔 곳이 어딨는지...
무엇이든지 할 때 욕먹을 짓 한적 있는지..
방송이 자기 생활의 전부이고, 방송을 위해 자기 몸 바치는 사람한테
뭐가 그렇게 밉상이라고 무작정 비난을 하는지..
솔직히 잘 생각해보면 웃음 비중은 재석이도 많은데...
재석이가 안 받아 줬으면 지금 여기까지 못 왔을 사람들도 많은데..
웃기는건 재석인데...
쏘쿨도 재석이가 만든건데, 방송 욕심 좀 있어서 열심히 하겠다는데 왜 까는지..
어제 수홍이랑 깐죽될 때 웃겼는데, 왜 욕하는지...
무한도전? 그딴거 그런 애들이랑 시작 안했어도 충분히 대단한사람이였는데.
대한민구 최고 MC와 개그맨이였는데...
누가하면 컨셉이고 왜 재석이는 컨셉이 안되고 성격이 되는건데...
답답하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