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식스 베가스]이것이 FPS다
게임 리뷰의 모든 게임은 직접 찍은 게임입니다.
5번째로 하는 게임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전편을 보안하고 각종 장점들을
들고나온 레인보우식스 베가스에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그럼 스타트~!
플로로그:2007년 11월 11일 오후2시가 되서야 따뜻한 이불에서 나와 빼빼로 데이가
일요일이라거에 만족하며. 어제 택배로온 카카오 초콜릿 여드름 팩을 얼굴에 바르며
이번 리뷰를 위해 몇달전 봉인해온 게임을 더블클릭한다.
라스베가스에! 테러범들이 습격 했다!!
FPS라는 장르가 언제부터 대중적으로 사랑 밖에 되었을까??
현재 우리나라에선 서든이나 스포등 국산 FPS게임들이
많은 게임머들에게 사랑을 받고있다.
언제 부터였을까??.
필자가 어렸을때만해도 FPS게임은 단순한 3D폴리곤을된 딱 봐도 가짜티나는
인간들에게 총을 쏘며 이기는 단순한 게임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그때는 단지. 재미있었지 죄책함 따위는 없어다.
2007년이 되서야 게임 기술이 급속도로 성장하며 현재는
정말 사람같은 3D폴리곤으로된 가짜 사람을 총으로 쏘며 재미를 얻는다..
무서운일이다.
정말 사람같은 그래픽을 총으로 쏜다.
아직까지 국민들에게는 레인보우식스 시리즈는 대중적이지 않는다
물론 레인보우식스가 FPS에서 끼친 역향은 엄청나더라도 아직까지는.
그래 아직까지는..
베가스의 기본적인 화면이다.
이번작 베가스는 전편의 단점을 많이 보안해서 나온 게임이다.
전편에 겨우 에너지칸 3칸으로 총 3번맞으면 바로 게임오버이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3번 맞으면 게임 아웃이지만
전편과 달리 이번작은 총에 맞으면 게임 시아가 흐려지면서
거기에 한번 더 맞으면 시아가 깜해진다.
그리고 몇초동안 맞지 않으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에너지 칸이라는게 사라진것이다.

<온몸이 각진 허술한 그래픽. 하지만 이가 좋았다> <베가스엔 람보란 없다.>
몇년전만해도 피시방에서 친구들과 모여서 위의 스샷처럼 온몸이 각진
캐릭터로 서로 팀플전하고 즐겼는데... 레인보우 시리즈는 이때가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을 때일것이다. 각종 게임채널에서
대회하는것까지 기억이 난다.
나는 안적한곳에서 적을 제압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절대로 레인보우식스 시리즈는 람보란 없다!!
이번작에서 가장 달라지고 가장 중요한 엄페 시스템이다.
벽만 주위에 있으면 저런식으로 엄페를 할수있으며.
보는 바와같이 미리 적이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며 갈수있다.

<별의미없는 연막탄.. 프레임 저하가 상당하다.> <모든 승부는 아차할때 끝난다.>
앞서 말했든이 이번작은 사양이 엄청나도.
그래픽이 좋아지긴 했지만 쉐이곤이 떡칠이되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프레임 저하가 생긴다.
물론 8800에게는 안되지만..
이젠 익숙한 3인 플레이. 플레이어에게 2명의 동료가 부여진다.
물론 여느 게임과 마찬가지로 별로 도움도 안되고 있으나마나한
그런 동료들이 아니라. 오히러 필자보다 더 강하다.
위험한곳은 동료들으 먼져보내는게 게임을 풀어나가는 방식이다.

<몇판 안해도 익숙해지는 화면일거시다.> <항상 긴장감 100%>
확실이 이게임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어려운 게임이 재미없다는건 아니지만..
전작보다는 좋은 시스템은 많아졌지만.. 어쩔수 없이 저처럼
몇번 자꾸죽으면 하기싫어지는것도 사실입니다.
엄페의 중요성.
모든게임은 플레이어의 실력에서 결판되지만
베가스에선 실력과 정보다!
정보가 많은 곳이 이긴다! 내가 적에게 위치를
들키기전에 적의 위치를 먼져 파악하는게
급선무!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