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9차 문경콘도 기공식 현장
가은 일성콘도미니엄 기공식 열려
체류형 관광, 경제활성화 닻 올렸다 !!
문경 가은 일성콘도미니엄 기공식이 27일 오후2시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정무부지사, 강교진 일성콘도 대표이사, 민호기 세광그룹 대표, 백영기 사장, 김학문 전 시장, 김대영 가은개발위원장, 윤성길 재경향우회장, 남규덕 서장, 도의원, 시의원, 읍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교진 대표이사.
강교진 일성콘도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1989년 설립된 일성콘도미니엄은 그동안 전국에 8곳이 오픈을 했고, 서울 본사에는 3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고객을 모시고 있는데, 오늘 일성의 9번 째 작품으로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인 문경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딛고 착공을 하게돼 감회가 깊고, 일성은 회사만 잘되는 것이 아니라 지역과 윈윈을 통해 미약 하나마 문경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를 하겠고, 반드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며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 신현국 시장.
신현국 시장은 축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서고 보니까 감회가 새로운데 이 자리는 광산경기가 좋을 때 석탄이 나오고 광산 사택이 들어서 있던 곳으로, 광산이 문을 닫고 사람이 떠나 마음이 아팠는데, 오늘 이곳에 가은의 새로운 희망을 부여하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묵어가는 관광지가 될 일성콘도 기공식에 대해 가슴이 설래고, 문경은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철우 정부부지사
이철우 정무부지사는 축사에서 "자신은 김천서 학교를 다녔는데 초등학교 6학년때 가은에 가차타고 수학여행을 온 곳으로 감회가 새롭고,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는 것으로 경북도는 지역에 들어온 분들이 장사가 잘 되도록 열심히 하겠고, 문경시민은 국군체육부대 유치 등많은 일을 하고 계시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잘 뽑은것 같다"고 했다.
▲ 탁대학 의장.
탁대학 의장은 축사에서 " 오늘 일성콘도 기공식은 문경 문화관광의 새로운 획을 긋는 매우 뜻 깊은 날로 시민과 함께 기뻐하고 그동안 민자유치사업에 노고가 많으심 시장과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 민호기 세광그룹 대표
민호기 세광그룹 대표는 축사에서 "오늘 기공식이 있기까지 고생하신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 일성은 문경시 지역경제에 기여는 물론, 일성도 또 한번의 도약기회로 이제 잘 짓는 일만 남았고, 콘도 건설에 있어 막힌 곳은 뚫고 꼬인 곳은 매듭을 풀고 나아가 준공에서 영업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인 협조를 감곡히 당부드리고, 기공식을 계기로 문경시와 세광그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했다.
▲ 황유락 실장 공사개요 보고.
한편, 관광활성화 방안으로 문경시가 유치한 일성콘도미니엄은 개발촉진지구 및 폐광지역진흥지구사업으로 지정이돼 사업에 나서게 되는데 일성레저산업(주)는 제주, 경주 등 전국에 8개의 콘도를 운영하고 있는 콘도전문업체로 문경이 9번째 사업이 된다.
▲ 많은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일성콘도미니엄은 54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만7천731㎡ 면적에 건축 연면적 2만9천125㎡에 지하1층 지상12층 규모로 2009년 완공 되는데, 전체 203개의 객실과 대연회장, 레스토랑, 노래방, 사우나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다.
▲참석 내빈.
이 사업이 완공되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근의 석탄박물관, 가은오픈세트장, 모노레일카, 대야산 용추계곡 등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로 인해 가은지역은 중부 내륙지역의 종합 관광·휴양지로 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이모저모
▲ 테이프 커팅.
▲ 시삽.
▲ 축포.
▲ 축포가 하늘을 아름답게 수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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