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게임장에 가다~

간만의 외출이었따~
첨엔 그리 썩~~ 내키는 발걸음은 아니었지만~
나가보니..역쉬 야외가 조타^^**
청평 서바이벌 게임장~
난,,근사한 군복과 멋진 조교를 상상하며 기대에 푸풀었었는데..
앗!! 이게 뭐다냐...
우리들에게 주어진 옷은~ 엉성한 동네 축구부 아저씨들의 단체복 같았따....--;;
옷을 받고는 얼마나 웃었던지..
난 조교님의 옷에 눈독을 들였지만...
뭐,,,조교님의 옷이라고 해서 상상했던 멋진 군복은 아니었지만서두~
동네 축구단의 단체복 보단 열배 백배 더 나았으니 말이다...
(사실..조교님의 옷은 꼭~ 캡스 아저씨들 옷이었따~ㅋㅋㅋ
아차차,.,... 쓰고계셨던 썬글라스는 진짜 멋진 조교님것과 흡사한듯 했따.ㅋㅋ..)
따끔하다못해 아푸면서도 기분도 살~~짝 나쁜^^; 총알에 맞으면서도 우리 모두는
엄청 잼나는 시간을 보냈따(사실..몇몇분은 써바이벌장을 군대로 생각하시고 엄청 최선을
다하는^^;; 분도 계셨따~ㅎㅎㅎ)
난 손등을 한대 맞았는데^^;; 따끔 정도가 아니라~ 맞는 순간...손등이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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