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홀세일에 다녀왔어요.
며칠 전 코스트코홀세일에 갔다가 지르고 온 것들임다~
하여튼 나가지 말아야 돈이 굳을 텐데,,,,
궂이 안사도 될 것을 산 건 아닌지,,,
그럼서 또 한편으론 이렇게 싸게 팔 때 사두는게 남는 거지,,,하며 위안을 하고 있네요..ㅎ
일년에 연회비가 35000 이라 좀 망설였었는데
울 나라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물건들이 많고
코스트코 물건 구매 대행 하는 싸이트 보면 엄청 비싸게 팔아서
가격 좀 센 물건 하나만 사도 본전은 건지겠다 싶어 회원 카드 만들었어요.
혹시 회원님들 중에 가고 싶으신 분은 나에게 말씀 하삼~
일일이 카드와 얼굴을 확인하는 통에 회원하고 같이 가야해서
그건 쫌 까다롭더라구요.
회원외에 두 명까지 결제 할 수 있구요,
결제도 삼성카드나 현금 외엔 안되구요.
직원들은 좀 불친절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왜 그리 코스트코를 좋아하는지,,,ㅋㅋ
아마도 다른 곳엔 없는 물건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다용도로 쓸 수 있을 거 같아 지른 렉이 있는 그릇
여기에 카레라이스나 마파두부 같은거를 해서 내놓음 근사할 거 같아요~
씨가 없는 청포도
달콤 상큼하니 맛 좋네요.
한 팩에 회원 할인 받아서 만원정도 했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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