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음식과 코스 & 테이블 매너.
◎ 테이블 매너
- 기본적인 매너 : 예약 => 착석( 그날의 주빈 : 여성, 처음 초대한 사람,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 )
* 상석 : 앉았을 때, 전망이 좋은곳, 편안한 곳
* 말석 : 통로쪽
# 여성 먼저 착석 ( 왼쪽부터 ) -> 남성이 의자를 빼준다.
- 냅킨 : 테이블을 둘러보고 모두가 앉았을 때, 무릎에 펼친다.
* 물을 엎지른 경우 & 루즈를 닦는 경우는 예의가 아니다 " 주의 "
* 냅킨은 식사가 모두 끝난 경우에만 식탁위에 올려 놓는다.
- 스프 : consoms - 맑은 스프
potage - 크림스트리럼, 걸쭉한 것
* 양쪽손잡이가 있는 스프 볼에 스프가 뜨거운지를 보고 앞쪽에서 뜬다.
- 빵 : 입속에 남아잇는 음식을 제거해 주는 역할로 다음 코스에 음식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 커피나 우유에 담가 먹는 것은 에티켓이 아니다.
아침 : 토스트 & 대니쉬 정식 : 아드롤 & 소프트롤
* 빵접시와 버터 나이프는 남의 것을 사용하지 않는다. 세팅시 위쪽이 자신의 것임.
- 샐러드 : 미국 : 고기먹기 전 / 영국 : 고기먹은 후
* 드레싱으로 마요네즈를 주로한 " 서우젠 아일랜드" - 천개의 섬 ' 촌스럽다?'
* 식용유& 오일과 함께 식초를 주로한 " 오일엔비네걸 '
= 샐러드는 왼쪽에서 서브, 오른쪽 것은 먹지 않는다.
- 생선 : 백포도주와 어우려서 먹는다.
= > 포크로 생선을 누르고ㅛ 나이프로 생선 중심부분을 나른 후 먹기 쉬운 크기로 왼쪽부터 먹는다.
* 생선을 뒤집어 먹지 않는다. ( 재수가 없다고 한다. ) 주의
* 레몬즙을 짤 때는 왼손으로 오른쪽을 잡고서 짠다.
<< 스라이스 레몬은 나이프를 이용하여서 >>
- 앙뜨레 : 안심스테이크 : 기름기가 전혀 없고 사또브리앙아 최고
등심스테이크 : 기름기가 있고 길쭉하게 생겼다.
( 월던. 미둠. 레어 )
나이프 & 포크 중앙 접시를 기준으로 왼쪽이 포크 오른손이 나이프
( 바깥쪽부터 사용 / 나이프는 날이 자신 쪽으로 놓는다. )
= 식사중 포크 & 나이프는 접시 끝에 교차에 놓거나 접시 위에 교차해 놓는다.
◎ 코스요리에 따른 매너
aperitif - appetizer - soup -bread - salad - fish - entree - dessert - beverage
- 후식 : 아이스크림 . 달콤한 음식 & 과일
차 & 커피
* 캐비어 : 철갑상어 알 ( 색이 엾고 크기가 커야 좋은 것 )
* 카나페
* 티본스테이크 : 안심. 등심을 같이 즐길수 있는 요리
* 적포도주는 침적물이 있을 수 있다. ( 주석산)
- 식전주 : 식욕촉진주 - 식후주 : 소화촉진주
웨이트 & 소물리에는 웨건을 테이블 앞에 가져와 식후주에 대한 주문을 받는다.
- 브랜디 : 남성 '포도를 증유해서 만든것 "
- 리큐어 : 여성 ' 과일을 증류. 혼성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