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라
내일은 촬영해얀다...촬영해얀다... 하며 자제하던 술을
어느덧 한잔이 두잔되고 두잔이 섯잔 되던날.
아침이 돼서야 후회를 한다.
이런날 비라도 내리면 비핑계 삼아 쫌 쉬련만 그것두 아니구....
그렇게 쓰린 속을 어루만치며 갔던곳 경성대 아이올라"
일도 일이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랬다ㅋ
토마토 어쩌고 하는 파스타랑 크림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라탕.
속이 부글부글 미치겠더니만 오호라~ 이거! 왜그리 맛있니?
희안한게 요즘 난 느끼한 음식으로 해장하는게 좋더라구
이날 메뉴 완죤 딱였어 ㅋㅋㅋ너무 맛있었어 ^^
술기운이 남은 탓이였을까? 음식이 맛있어였을까?
웃으며 기분좋게 촬영을 끝냈다~
이제 대박 나는 일만 남았나? ㅋㅋㅋ
자나 깨나 술이 취하나 정신이 나가도 스토리 나인 화이팅이다~ ㅋㅋㅋ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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