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가는길에..
둥이맘은 좀 무식한 편이다.. 우리 둥이들은 100일도 못채웠을때도 동해안 바닷가에 누워서 파도소리에 놀라 귀를 종긋거렸어야 했고.. 20개월즈음에는 에버랜드에서 놀다 지친 성우가 엄마옷에다 토도 했었고.. 엄청 또래에 비해 많이 돌아다닌다는... 그래서 남들은 마을버스타고 가는 동대문을 우리는 자주 걸어다닌다.. 가는길에 나오는 놀이터도 늘 들려주시고..
신나는 둥이들.. 원과우 늘 사이가 좋아 기분이 좋다.. 또래라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늘 서로를 챙기고 하는것을 보면 정말 둘사이가 부럽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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