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브로

리폼 :: 캔디통을 수납통으로


 

준비물 : 캔디통, 크라프트라벨지, 가위

 

요즘에는 라벨지로 프린트하기에 너무나도 괜찮은 라벨들 자료가 많다.

이쁘고 마음에 드는 사진들을 잘 모아서 정리해두는 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다.

그래서 가끔은 몰아서 라벨지 이미지를 찾아서 정리해 두곤 한다. 

 

 

홍삼캔디통을 버리기엔 아깝고 그렇다고 쓰자니 너무 튀는 빨간 색이 부담스럽고

그래서 스티커를 붙여보기로 했다. 흰색의 라벨지보다는 크라프트지가 더 나을 것 같아서

이번에는 이걸로 사용해보았다.

 

 

전체적으로 크라프트를 쓰고, 내가 포인트를 주고 싶은 곳에는 내 맘대로 붙였다.

여러종류의 라벨사진들을 미리 모아놓았다가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면 된다.

전체적으로 너무 두꺼우면 뚜껑이 안덮어지니 유의하시길

 

 

만들고 나서 저 뜬금없는 비행기를 가릴까 하다가...그냥 놔두기로 했음.

통의 원래 빨간색을 안보이게 하기 위해 꼼꼼히 붙이셔야 해요~

전체적으로 다 붙이느라고 많은 시간을 집중했더니 목이 뻐근하네;;;

그냥 편하게 붓칠을 할 껄...하하하~

나름 붙인 느낌의 멋이 있으니까...고생한 보람이 있어~

 

 

090205

{ 공통적인 질문 }

 

"크라프트 라벨지 가격은?, 구입은 어디에서?"

 

크라프트 라벨지 가격은 10장에 4000원~4500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보통(흰색)의 라벨지 가격이 3500원인 것을 생각하면 좀 비싸지만

독특하면서도 옛스러운 느낌을 주고 싶으시다면 구입하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주로 라벨지 구입은 교보문고 내에 있는 문구점에서 구입합니다. 다른 곳들보다는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기때문에 집근처 문구점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하답니다.


감알 마제스 삶의 향기 근검절약 견지와 여행 독백들의 공간. 깜장마녀 하우스 나무 친구들 adsl 도나코
2011/08/26 13:57 2011/08/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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