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간식 - 아기 보양간식 홍삼 절편 꿀절임
매일 과일이나 우유, 갈아 주는 쥬스 등의 간식만 주다가
좀 다른 손안들이고 좋은 간식을 고민하다 만들어 본건데
아기한테 너무 좋을것 같아
이웃님들과 공유해봅니다.
홍삼은 두돌이후에는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요.
아기들마다 편차가 있으니 홍삼은 꼭 잘 알아보시고 먹이세요.
그냥 간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귀한
홍삼 꿀절임
요렇게 절편포장을 3박스 개봉해서 작은 글라스락 두개에 절반절반 담아 보관하고
하루 한숟갈씩 아기한테 먹입니다.
그럼 초간단 만들기 아래 나갑니다.
홍삼전문점에 요렇게 홍삼을 꿀에 절인 절편을 팔아요.
저는 오래전부터 한국인삼공사가 만든 정관장을 이용해요.
저렇게 파우치 한팩에 봉밀절편이 몇조각 들어 있답니다.
꿀은 보통 벌들에게 설탕먹이는게 일반적인데
이건 설탕먹임 안하는 꿀이라고 해서
몇달전에 샀는데 이제 조금 남았어요.
좀 비싸요. 다른 꿀보다..
절편을 이렇게 잘게 잘게 썰어줍니다.
3봉지를 썰었더니 작은 글라스락 하나 가득이 되었어요.
요렇게 꿀이 자작하게 잠길정도로 재워서 보관하면서 먹으면 되요.
온 가족이 함께 드실 수 있는 보양간식입니다.
꿀에 재우지 않고 절편을 그냥도 먹어도 아기들에 따라서는 잘 먹습니다.
달짝하거든요.
울 아들도
제가 자르는동안 넙죽넙죽 가져다가 우물거리며 먹더니
반봉을 다 먹고
오늘 아침에도 홍삼홍삼 찾더니 또 몇조각 먹었어요.
먹이는 양을 너무 과하게 하지 마시고 조절하셔서 먹이세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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